매장을 원하는 대로,
선택하고 조립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는 ①레고대여라는 단순한 컨셉에
아이들이 열광하는 ②게임, ③만화, ④영화와 같은 재미 요소를 결합하거나
⑤보드게임, ⑥로봇코딩, ⑦액션비즈와 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해,
매장을 자유롭게 구성
할 수 있습니다.

타인이 정해 놓은 규칙, "주는 대로" 받기만 하는 것은 선택과 가능성을 제한할 뿐입니다.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많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규칙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7가지 아이템을 자유롭게 믹스하고 빌딩하세요.


이것이 우리의 규칙입니다.

커피, 아이스크림, 핫도그
팔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합니다.

우리의 삶은 이쪽과 저쪽을 나누는 경계 속에 있습니다.
안과 밖, 위와 아래, 수평선과 지평선처럼 경계는 서로 맞닿는 것이기에,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진보해야 합니다.

플레이 매장 앞을 지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장 안에서 매장 밖으로의 경계"를 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따뜻한 커피를 팔거나 지나가는 아이 손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쥐어 주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 일이 무엇이든 우리는 그것을 해야 합니다.

마트 입점 매장이기에 플레이만이 할 수 있습니다.
한계를 넘어 진보할 수만 있다면,
우리가 하겠습니다.